이번 주 ‘상업용 빌딩 매매 사례 분석’ 에서는 양재역 상권에 대해 알아본다.

3호선 및 신분당선과 근접해 있는 양재역 상권은 사거리를 중심으로 다양한 상권을 이루고 있으며, 비교적 짧은 도보 거리 내에 다양한 대중 교통수단이 확보돼 있다.

양재역을 중심으로 은행, 병원, 아파트, 공원, 커피숍, 음식점 등 근린생활시설이 즐비하게 들어서 있다.

다양한 성격의 상권이 형성돼 있어 생활 및 젊은 층 유입이 많아 유동인구의 수요를 충족시켜 줄 수 있는 상태이다.

양재역 상권 상업용 빌딩 매매사례 분석

아울러 양재역을 기점으로 높은 지가 수준의 가격이 형성돼 있다.

A지역은 은행,아트센터 등이 위치해 있어 다양한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이다. 이 지역의 빌딩 매매 사례로는 신축용으로 사용이 가능한 주택이 2017년 4월 3.3㎡당 4864 만원에 매매됐다.

B지역은 사무실, 커피숍, 초등학교 등이 있으며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이다. 이 지역의 빌딩 매매 사례로는 수익용으로 사용이 가능한 빌딩이 2017년 6월 3.3㎡당 7630만원에 매매됐다.

C지역은 외교센터, 공원 등이 위치해 있다. 이 지역의 빌딩 매매 사례로는 사옥으로 사용하기에 적합한 빌딩이 2017년 9월 3.3㎡ 5235만원에 매매됐다.

D지역은 빌라, 사무실, 사옥 등이 밀집되어 있어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이다. 이 지역의 빌딩 매매 사례로는 수익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빌딩이 207년 2월 3.3㎡당 4192만원에 매매됐다.
양재역 상권 상업용 빌딩 매매사례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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