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종합건설이 다음달 1일 인천시 숭의동에서 오피스텔과 아파트로 구성된 '광해리드빌'을 선보인다.

전용률이 75%로 높은 데다 실내에 6∼8평이 덤으로 제공되는 복층설계로 이뤄져 투자가치가 높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오피스텔 19,22평형 1백26실과 아파트 30,34,36평형 1백17가구로 이뤄졌다.

평당 분양가는 오피스텔 3백50만∼4백만원,아파트 4백30만∼4백5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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