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건설 지정업체들이 분양한 아파트및 연립주택가운데 올해 입주할
물량은 총 17만2천9백26가구에 이르는것으로 집계됐다.
24일 한국주택협회에 따르면 주택건설지정업체들이 올해 공사를 끝내
입주가 가능한 아파트와 연립주택은 지난해의 15만4백8가구보다 2만2천
5백18가구가 많은 17만2천9백26가구에 달한다.
지역별로는 경기도가 7만5천1백50가구로 가장 많고 그 다음이 1만6천4
백42가구가 입주하는 대전이다.
또 서울(1만3천8백77가구) 경남(1만2천9백36")인천(1만8백38")등지에
서도 1만가구이상의 아파트가 입주된다.
반면 광주 충북 충남등지에선 입주물량이 5천가구미만이며 제주도는 올
해 완공돼 입주되는 아파트가 7백68가구에 불과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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