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코 자산관리’ 시범 서비스 거쳐 5일 정식 출시…자산 연동 시 추첨 통해 페이코 포인트 지급
기간별, 결제 수단별 모든 지출 분석해주는 ‘이용 리포트’ 마이데이터 기반 개편
NHN페이코, ‘페이코 자산관리’ 정식 오픈 이벤트…최대 3만 포인트 지급

NHN(30,150 +0.67%)페이코(대표 정연훈)는 마이데이터 서비스 ‘페이코 자산관리’를 정식 출시히고 이를 기념한 페이코 포인트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페이코 자산관리’는 페이코(PAYCO)에서 마이데이터를 기반으로 다양한 금융 자산을 한 눈에 조회하고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다. 자산 조회에 더해 놓치기 쉬운 금융 이슈를 알려주고, 개인에게 최적화된 금융 상품, 소비 혜택을 추천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NHN페이코는 지난해 12월부터 ‘페이코 자산관리’를 시범 운영하며 안정화 및 일부 기능 개편을 거친 후 이번 서비스를 정식으로 출시하게 됐다.

NHN페이코는 ‘페이코 자산관리’ 정식 출시를 기념해 1월 한 달 간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31일까지 ‘페이코 자산관리’에 1개 이상의 자산을 연동한 이용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최소 1,000포인트부터 최대 3만 포인트까지 페이코 포인트를 지급한다.

NHN페이코는 ‘페이코 자산관리’ 정식 운영에 맞춰 기존 페이코 이용 리포트도 마이데이터를 적용해 새롭게 선보였다. 개편된 이용 리포트에서는 페이코 결제 내역뿐 아니라 카드, 계좌, 휴대폰, 전자지급 등 모든 결제수단별 결제 내역을 한 번에 조회할 수 있다. 또한 실시간 지출 분석을 통해 많이 이용한 결제 수단과 결제처, 주간 및 월간 지출 금액을 확인, 비교하는 것도 가능하다.

NHN페이코 측은 “마이데이터 전면 시행에 맞춰 ‘페이코 자산관리’를 정식 출시하고 보다 다양해진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본격 제공하게 됐다”며 “2030세대를 위한 자산관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신규 기능을 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제공=NHN, 기업이 작성하여 배포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