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158,500 -0.63%)가 5월 13일(목)부터 '최저가격 보상 적립제' 대상 품목을 기존 500개에서 2,000개로 확대하는 한편, 하루에 보상 적립 받을 수 있는 'e머니'도 3,000포인트에서 5,000포인트로 상향한다.

추가로 확대한 상품은 이마트의 지난 1년간 고객 데이터를 분석해 가공, 생활용품 중 구매 빈도와 매출 수량을 감안해 고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상품으로 선정했다.

또한 오는 6월 초에는 현재 이마트앱에서 가격보상 신청 버튼을 터치해야 차액을 적립 받을 수 있는 방식도 터치 없이 자동으로 적립 받을 수 있는 방식으로 변경해 소비자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뉴스제공=이마트, 기업이 작성하여 배포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