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샵에서 자급제 단말기 구매부터 요금제 가입, 유심 개통까지 원스톱 제공
기존요금보다 32% 저렴한 자급제 전용 ‘다이렉트 요금제’ 제공
삼성전자 인기 자급제 단말 11종 최대 12% 할인 가격으로 구매 가능
LG유플러스 공식 온라인몰 ‘유샵(U+Shop)’ 국내 최초 자급제폰 개통 원스톱 서비스 오픈

LG유플러스(14,800 -0.34%)(대표 황현식/www.uplus.co.kr)는 자사 공식 온라인몰인 유샵(U+Shop, shop.uplus.co.kr)을 통해 국내 최초로 자급제 단말기 개통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자급제폰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삼성전자 공식온라인 파트너사인 쇼마젠시(대표 천종석)와 제휴를 맺고, 유샵을 통해 자급제 단말기*를 판매키로 했다. 이에 따라 자급제폰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유샵을 통해 자급제폰 구매부터 요금제 가입, 유심 개통까지 원스톱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유샵 자급제폰 개통 서비스의 가장 큰 특징은 ▲단말기 최대 12% 상시 할인 (단말기 최대 7% 및 최대 5% 할인쿠폰 포함) ▲기존 요금제 대비 최대 32% 저렴한 무약정 다이렉트 요금제 ▲다이렉트 요금제 가입 시 ‘유샵 전용 제휴팩’ 등 실질적 혜택은 물론 ▲유심 셀프개통을 통해 편리하게 개통을 완료할 수 있다는 점이다.

기존에는 자급제 단말기를 저렴하게 구매하기 위해 온라인 쇼핑몰, 가전매장 등 다양한 유통채널의 할인가를 일일이 비교하고 통신 가입절차와 요금제를 직접 알아봐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LG유플러스는 이러한 불편사항을 해소하고자 자급제폰 원스톱 개통 서비스를 오픈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먼저 고객은 유샵을 통해 최대 12%* 할인 가격에 단말기 구매가 가능하다. 삼성전자 자급제 단말은 갤럭시 S21/S21+/S21울트라(256GB), 노트20/20울트라, Z폴드2, Z플립5G, S20 FE, A51, A31, A12등 총 11종이다. 10만원 상당의 제조사 사은품도 함께 제공된다.

단말기 구매 후 LG유플러스 이동통신 서비스 가입을 원하는 경우 ‘셀프개통’ 서비스를 통해 편리하게 휴대폰을 개통할 수 있다. 셀프개통은 유샵에서 유심 개통을 마치면 1~2일 후 배달된 유심을 단말기에 직접 삽입해 바로 사용이 가능한 서비스다. 셀프개통이 어려운 고객은 이름과 전화번호를 남기면 전문 상담사와 통화 후 손쉽게 개통할 수 있다.

요금제 제한도 없다. LG유플러스가 제공하는 모든 요금제에 가입이 가능하다. 특히 무약정 자급제폰에 특화된 온라인 전용 다이렉트 요금제의 경우, 기존 요금제 대비 최대32% 저렴할 뿐 아니라, 24개월간 매월 제휴사*에서 사용이 가능한 최대 3000원 할인쿠폰을 제공하는 ‘유샵 전용 제휴팩’ 혜택도 누릴 수 있다.

김남수 LG유플러스 디지털사업담당(상무)은 “자급제폰 개통 서비스 오픈은 고객에게 선택의 폭을 확대하고 편의성을 높여 MZ세대 찐팬 고객 확보 전략의 일환”이라며, “향후 오프라인 매장에도 O2O(Online to Offline)* 방식을 통해 자급제폰을 제공하는 서비스도 검토하는 등 상생 관계를 확대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뉴스제공=LG유플러스, 기업이 작성하여 배포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