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한라중학교서 필기시험 실시…확진자·격리자도 응시 가능

제주도는 오는 23일 한라중학교에서 '2021년도 제2회 공무직 공개채용' 필기시험을 실시한다.

제주도 제2회 공무직 채용시험 평균 경쟁률 18.1대 1

16명 채용에 총 289명이 응시해 평균 경쟁률은 18.1대 1이다.

채소 시험연구보조가 65대 1의 경쟁률로 가장 높았다.

이외에도 의무실 운영 40대 1, 농업생태원 관리 34대 1, 도서관 자료실 운영 2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29일 발표된다.

도는 필기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11월 25일 면접시험을 거쳐 같은 달 29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자세한 사항은 제주도청 홈페이지 시험정보란에 공고된 '2021년도 제2회 제주특별자치도 공무직 공개채용 필기시험 시간 및 장소 공고'를 참고하거나 제주도 총무과 공직노사협력팀(☎ 064-710-6285)으로 문의하면 된다.

도는 코로나19 확진자와 자가 격리자도 응시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응시자 중 확진자 또는 자가 격리자로 통보된 경우 도청 총무과(공직노사협력팀)로 15∼21일 사전 신청하면 응시할 수 있다.

/연합뉴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