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4명 코로나19 신규 확진…김해·거제서 발생

경남도는 22일 오후 5시 이후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발생했다고 23일 밝혔다.

해외 입국 1명을 제외한 3명이 지역감염이다.

지역별로는 김해 3명, 거제 1명이다.

김해 30대 여성과 40대 남성은 지난 21일 확진된 경남 2112번의 가족 또는 지인이다.

또 다른 김해 확진자는 30대 외국인 여성으로 감염경로를 조사하고 있다.

거제 20대 여성은 미국에서 입국했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2천118명(입원 79명, 퇴원 2천31명, 사망 8명)으로 늘어났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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