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한 중국대사관은 싱하이밍(邢海明) 대사가 16일 왕웨이 정무과장을 대변인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싱 대사는 "중한 양국이 함께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대응하고 있는 관건적인 시기"라며 "대변인이 중한 양국 간 이해와 우의를 증진하는데 적극적인 역할을 발휘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게시판] 주한 중국대사관 대변인에 왕웨이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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