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한외교사절과 외신기자단 등 국내 거주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국의 역사와 문화 체험 등을 제공하는 '너도나도 한국알기' 프로그램의 첫 행사가 11일 열렸다고 외교부가 12일 밝혔다.

주한외교사절과 국제기구에 근무하는 외국인, 외신 기자 등 180여명이 참석한 첫 행사에서는 조선시대 과학특강과 설날 세배 체험 등이 진행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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