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군은 12일 민·관·정 전략회의를 열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침체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음성소식] 지역경제 살리기 민·관·정 전략회의 개최

조병옥 군수와 조천희 군의회 의장, 자유한국당 경대수(증평·진천·음성) 국회의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회의에서 음성군은 ▲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과 투자 유치 ▲ 지역 전자화폐 음성 행복페이 유통 활성화 ▲ 5대 신성장 동력산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 소방복합 치유센터 조기 완공 ▲ 충북혁신도시 내 본성고 2023년 개교 ▲ 중부내륙철도 지선 사업 국가 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 신종 코로나 확산 방지와 충북혁신도시 내 상가 활성화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연합뉴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