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은 자사모델인 영화 배우 지진희씨가 이라크에 주둔 중인 국군 자이툰 부대를 위로방문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4일부터 4박5일 일정으로 이라크를 방문한 지씨는 체류기간 자이툰 부대원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했으며 외환은행의 이라크 아르빌 지점을 배경으로 하는 광고제작에도 참여했다.

(서울=연합뉴스) 고준구 기자 rjko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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