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리정연하고 원칙을 중시하는 초선의원. 지난 97년 대선 당시 '대선후보 TV합동 토론회'와 CBS 시사자키 '오늘과 내일'의 진행자를맡으면서 이름이 알려졌다.

16대 총선을 앞두고 여야 정치권으로부터 영입대상 1순위로 꼽히기도 했으며,날카로운 분석 능력으로 당직개편때마다 대변인 물망에 올랐다.

지난해 당 쇄신운동에 적극 참여하는 등 개혁 마인드를 갖고 있으며 여성문제에도 남다른 관심이 있어 국회 여성위 위원으로 활동중. 지난해 모 전자업체 주관 행사에서 남성 정치인중 베스트드레서로 뽑힐 정도로 패션감각이 있다.

▲충북 음성(48) ▲경희대 정치학과 ▲독일 마부르크대 정치학박사 ▲CBS KBS시사프로 진행 ▲16대 국회의원 ▲민주당 당무위원 홍보위원장

(서울=연합뉴스) 전승현기자 shch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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