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7일 당사에서 '국민선거인단 공모선포식'을 갖고 3만5천명의 일반국민 선거인단을 모집하는 작업에 들어갔다. 이날 선포식에선 인기 4인조 혼성댄스그룹 '레카'의 멤버중 올해 20세로 선거권을 획득한 이민호씨가 '신청서 작성 1호'를 기록했다. 당선관위 관계자는 "당사를 직접 찾아 신청서를 내거나 우편엽서를 작성하지 않더라도 당 인터넷 홈페이지(www.minjoo.or.kr)와 무료전화(080-0505-302)로 응모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재창 기자 leejc@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