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1일 오전 청와대에서 김대중 대통령 주재로 개최키로 했던 ''국가경쟁력 점검회의''를 오는 28일(잠정)로 연기했다.

이 회의는 재계측 요청에 따라 마련된 것으로 경제 장관 등 정부대표와 경제5단체장 등 재계 대표가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김인식 기자 sskis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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