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이강래 강운태 정범구 의원 등 ''항명파동 3인방''의 처리 문제가 3인이 공식사과하는 선에서 일단락됐다.

이들은 25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당명을 어기고 미국으로 출국한 데 대해 공식사과했다.

김미리 기자 mi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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