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19일 산불재해지역을돕기 위해 박준영 청와대 공보수석을 통해 재해대책협의회에 금일봉을 전달했다.

청와대 비서실도 이날 한광옥 비서실장을 비롯한 전 직원이 모금한 성금 6백5만8천5백70원을 재해대책협의회에 전했다.

김영근 기자 ygkim@k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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