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8일부터 9월 18일까지 정부의 공식 문화사절단(단장 이길
융 국립중앙극장 사무국장)을 불가리아,루마니아,이집트등 3개국에
파견한다.

문화체육부는 국립무용단과 국립창극단을 중심으로 한 출연진 등
모두 44명으로 구성된 문화사절단을 이들 3개국 수도에 보내 모두
5회의 순회공연을 갖기로 했다.

오는 28일 출국하는 문화사절단의 공연일정은 다음과 같다.

*불가리아= 31일 소피아 국립문화궁전 *루마니아= 9월 4,5일 부카레
스트 국립오페라 *이집트= 13.14일 카이로 오페라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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