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하, 10월 4일 신곡 컴백 확정…29일 ‘캔디싱어즈’ 출격



가수 정동하가 동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보컬리스트 정동하가 오는 10월 4일 컴백을 확정 짓고 신곡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앞서 이번 신곡은 ‘추억은 만남보다 이별에 남아’에서 합을 맞춘 바 있는 문성욱, 방민규 작곡가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 곡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추억은 만남보다 이별에 남아’는 지난 1월 발매 이후 약 8개월 동안 각종 음원차트에서 꾸준히 순위권을 유지해 ‘차트 롱런’을 이어가고 있으며 노래방 인기차트, 음악방송 차트까지 석권했다. 정동하가 이번 신곡으로 ‘추억은 만남보다 이별에 남아’에 이어 다시 한번 차트 열풍을 기록할지 기대가 모인다.

이에 앞서 정동하는 오는 29일 방송되는 SKY채널 ‘캔디싱어즈’에 출연한다. 이날 정동하는 ‘사탕발림’ 시간에서 아이들과 함께 그림을 그리며 아이들의 마음을 얻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특히 정동하는 마음껏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본인이 입고 있던 옷까지 내줘 현장 스태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어 정동하는 본 경연 무대에까지 아이들이 그림을 그려 물감과 페인트가 묻어있는 의상을 그대로 입고 올라와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정동하의 진정성 어린 무대에 보낼 아이들의 반응과 최종 투표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

정동하는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유튜브 활동을 통해 꾸준히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트렌디한 콘텐츠로 색다른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정동하가 출연하는 SKY채널 ‘캔디싱어즈’는 오는 29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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