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향, 169cm 초미니 각선미 `CG 아냐?`

배우 임수향이 상큼한 여름 패션으로 데이트에 나섰다.

임수향은 31일 자신의 SNS에 "데이트 데이트"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는 짧은 꽃무늬 원피스를 입고 샌들은 신은 임수향이 러블리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키 169cm에 슬림한 몸매의 임수향은 마치 CG 같은 놀라운 비율을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임수향은 지난해 10월 종영한 MBC드라마 `내가 가장 예뻤을 때`에 출연했다.

(사진=SNS 캡처)

이휘경기자 ddehg@wowtv.co.kr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