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 접근성으로 주목 받는 소형 주거공간, `연산역 신화 하니엘`

교통 접근성을 예전부터 부동산시장에 있어서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꼽힌다. 이러한 입지의 특징으로 지역민은 물론 직주근접을 선호하는 외부 수요 흡수도 기대할 수 있다. 이로인해 인근으로 다수의 편의시설이 들어서게 되고, 주거 인프라도 좋아지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서다.

부산지하철 연산역 2번 출구 앞인 부산광역시 연제구 연산동 708-1번지 외 4필지에 조성되는 `연산역 신화 하니엘`은 1·3호선 환승역 연산역을 통해 부산 내 요지를 접근하기가 수월하며 3호선 물만골역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환승역인 서면역까지 20분 내에 연결되며 사직 종합운동장역, 부산지방법원, 검찰청 등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꾸준히 진행 중인 교통 인프라 확장은 연산역 신화 하니엘의 미래 가치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현재 연산역 등 9개역이 포함된 지하철 1호선 급행열차역 신설사업이 2028년 완공 목표로 추진 중에 있으며 왕복 4차의 만덕~센텀 지하고속화도로도 건설 중이다. 지난 4월에는 동래구 수안동과 연제구 거제동을 잇는 수연교가 개통됐다.

부산 연제구 연산동 중심 입지인 만큼 생활편의시설과 학군도 풍부하게 조성돼 있다. 홈플러스, 이마트, 연일골목시장 등을 통해 쇼핑이 편리하며 연산초등학교, 연제중학교, 연제고등학교, 부산교육대학교, 부산여자대학, 동의대학교 양정캠퍼스 등이 가까이 위치한다.

관계자는 "종부세 인상과 대출규제 등 부동산 규제로인해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춘 소형 주거공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사업지 인근으로 총 151억 원이 투입되는 `상권 르네상스개발`이 진행 중으로 이를 통해 연산교차로 주변은 더욱 활기를 띨 것"이라고 설명했다.

소형가구가 선호하는 2룸형 주거공간 연산역 신화 하니엘은 20층 높이의 162실 규모로 조성된다. 모델하우스는 부산광역시 연제구 연산동 1331-2(연산동 호정메디칼요양병원 맞은 편)에 7월 중 오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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