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예은, 6월 새 싱글 컴백 티저 공개…‘컬래버 대상 과연 누구?’



안예은이 특급 콜라보 신곡 ‘나는 우주’로 컴백한다.

18일 0시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안예은의 ‘나는 우주’ 티저가 공개됐다.

공개된 티저 속 안예은은 어두운 공간 가운데 멀리서 비추는 핀조명을 맞으며 앉아있다. 맞은편에 있는 아티스트는 이번 안예은과의 특급 컬래버 아티스트로 예상되며 곡 제목으로 추정되는 ‘나는 우주’ 타이포 그래피로 영상은 마무리 된다.

업로드와 동시에 누리꾼들은 ‘이번엔 컬래버 누구랑 할까 너무 기대된다’, ‘누군들 안예은이랑 작업하면 대박나는 듯’ 이라는 등의 반응으로 늦은 밤까지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미 안예은은 헤이즈, 송소희, 윤일상, 조민규, 이한철, 이봉근, 과학 커뮤니케이터 안민혁 연구원, 아이돌 그룹 (여자)아이들 등 장르와 분야를 가리지 않고 대세인들과 컬래버레이션 행보를 이어왔으며, 매번 뜨거운 화제를 모아 컬래버 퀸으로서 자리를 확고히 해왔다.

또한 안예은은 KBS2 ‘불후의 명곡’,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 등에 출연해 화제가 됐고, 국내외적으로 LG 유플러스 메인 CM송에 안예은의 ‘문어의 꿈’이 수록되는 등 각종 광고주 및 브랜드 기업들과의 컬래버 제안도 쇄도하고 있다. 최근에는 2021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女싱어송라이터 부문 수상까지 그 어느 때 보다 박차를 가하며 음악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한편 지난 5월 20일 헤이즈와의 컬래버 싱글 ‘빗물에게 들으니’ 이후 오는 24일 오후 6시 공개될 신곡 ‘나는 우주’는 지친 사람들에게 신나는 음악만이 위로가 아니라는 생각에서 출발한 강렬한 밴드사운드의 곡이다.

이처럼 ‘아티스트가 찾는 아티스트’ 안예은은 본인만의 장르를 개척하며 늘 새로운 음악과 색깔로 대중을 만날 예정이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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