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니스 더원` 네이버 쇼핑라이브 통해 라이브커머스 시장 진출

강남 피트니스 전문 그룹 비닷에이블의 `피트니스 더원`이 네이버 쇼핑라이브 방송을 선보이며 라이브커머스 시장에 진출을 알렸다.

최근 리뉴얼을 통해 압구정 최대 규모의 피트니스 센터로 자리잡은 `피트니스 더원`은 이번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통해 쇼핑라이브 최초로 센터 회원권 방송을 진행하고 브랜딩 홍보 뿐 아니라 수익 창출에도 성공적인 결과를 이끌어 냈다고 평가 받고 있다.

해당 방송은 쇼호스트 김제인과 엔피프틴 라이브커머스팀의 김하영PD가 함께 공동 기획으로 참여하고 피트니스 더원의 슈퍼바이저 윤진성 트레이너가 방송 진행을 맡았다. 방송에서 쇼호스트가 트레이너에게 직접 운동을 배우면서 센터를 소개하고 시청자들의 실시간 댓글에 호응하면서 방송의 재미를 더했다.

비닷에이블 관계자는 "서울권 9개 지점의 스포츠 클럽을 운영하고 있는데 이번에 새롭게 시작한 라이브커머스 사업을 확장하기 위해 모든 지점과 함께 협업할 계획이다"며 "시청자들에게 보다 높은 퀄리티의 운동 방송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