칫솔살균기 `유토렉스 UTC-55C` 가성비 아이템으로 주목

외식과 유흥의 비중이 줄어드는 대신 생필품과 취미활동을 위한 소비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유토렉스의 칫솔살균기 `UTC-55C`모델은 가격이 1만 원 중반대로 상대적으로 저렴하지만, 세균을 막기 위해 75~80℃를 유지하는 PTC 세라믹 히팅 발열판으로 24시간 살균 및 건조를 유지하고 인증 받은 유해균 살균능력으로 700여 종의 세균을 약 99.9% 차단한다. 이에 `가성비` 제품으로 평가받는 것으로 보인다.

업체에 따르면 `가성비 칫솔살균기(UTC-55C)`는 열을 가해 세균을 박멸하는 히팅(원적외선) 방식을 채택했다. 세균은 증식 온도에 따라 고온세균, 중온세균, 저온세균으로 나뉘는데, 열로 고온세균까지 살균하기 위해 최적의 온도인 75℃(±5℃)로 살균을 극대화했다.

또한 좀 더 위생적이고 편리한 칫솔살균기 사용을 위해서 면도기와 칫솔이 독립적으로 살균되는 양문형 도어를 채택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탈부착이 가능한 자석 양치컵으로 거꾸로 보관할 수 있어 깔끔한 건조와 어디든 부착 가능한 고강도 3M 테이프를 통해 활용도를 높였으며 보관하기 곤란한 치약을 깔끔하게 보관해주는 치약걸이 등 다양한 기능들이 포함돼 있다. 다만 아쉽게도 무선 기능이나 UV LED가 적용되지 않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분명 차이점은 있다. 하지만, 그만큼 가격 측면의 부분에서 메리트가 있고, 해당 기능을 별로 사용하지 않으려거나 필요가 없는 사람에게는 크게 문제되지 않을 수 있다.

유토렉스 관계자는 "우리를 계속해서 찾아주는 고객들과의 신뢰를 유지하면서 돈독한 관계를 쌓아 나가고 싶다. 우리가 지금까지 성장해 올 수 있었던 원동력이 고객이었기에 고객 만족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유토렉스의 제품 및 자세한 사항은 공식 스마트스토어 및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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