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엄마의 여신미’ 한지혜, 컷마다 다른 매력 ‘포텐 폭발’



배우 한지혜의 D라인 화보가 연일 화제다.

한지혜는 범죄 피해 아동을 지원하는 캠페인에 뱃속의 아이와 함께 참여, 아름다운 D라인을 드러낸 채 베테랑 배우의 면모를 고스란히 드러냈다. 특히 살짝 감은 눈과 은은한 미소로 우아함을 극대화시킨 시스루 드레스 컷은 여신 분위기를 자아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날 촬영 현장에서 한지혜는 촬영 내내 환한 미소를 띈 채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후문. 만삭임에도 능숙하게 베스트 컷을 만들어내는 것은 물론이고 특유의 해피바이러스로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만들었다고.

촬영 관계자는 “한지혜의 따스한 마음이 프레임 밖으로까지 전해지는 듯한 촬영이었다”며 “다정한 눈빛과 미소로 캠페인 콘셉트를 훌륭하게 표현한 것은 물론이고 보는 이들의 기분까지 좋게 만들어주는 특별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한지혜는 오는 30일 밤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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