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효성, 영상 화보+비하인드 컷 공개 ‘역대급 비주얼’



`패셔니스타` 전효성이 공개한 영상 화보와 비하인드 컷이 화제다.

가수 전효성이 지난 25일과 오늘 26일에 걸쳐 자신의 V LIVE, SNS 채널을 통해 영상 화보와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지난 25일 공개된 영상 화보는 `JUNHYOSEONG FILM 2020`이라는 제목으로 전효성의 다양한 모습을 담아냈다.

전효성, 영상 화보+비하인드 컷 공개 ‘역대급 비주얼’



영상 속 전효성은 생동감 넘치는 표정 연기와 감각적인 포즈로 러블리한 분위기와 시크한 분위기를 자유자재로 오가며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또한 이번 화보 비하인드 컷에는 촬영에 몰두하고 있는 전효성의 모습을 시작으로 거울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 촬영 도중 밝게 웃는 모습 등 전효성의 자연스러운 일상이 그대로 담겨있어 팬심을 자극했다.

전효성, 영상 화보+비하인드 컷 공개 ‘역대급 비주얼’



특히 전효성은 비하인드 컷임에도 화보 못지않은 역대급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효성은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풍기는가 하면, 활짝 웃는 모습으로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전효성의 화보 콘텐츠가 연일 공개되자 팬들은 “다 예쁘잖아요. 최고다 전효성”, “전효성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는 말이 맞는 듯”, “이 누나는 매번 리즈 시절을 찍으시네” 등 댓글을 통해 열렬한 반응을 보냈다.

앞서 지난 22일 전효성은 팬들을 위한 화보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공개된 화보 속 전효성은 몸매를 드러내는 파격적인 드레스부터 단아한 여친룩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패션 아이콘`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전효성, 영상 화보+비하인드 컷 공개 ‘역대급 비주얼’



전효성은 지난 2009년 걸그룹 시크릿(Secret)으로 데뷔했다. 이후 다양한 방송 및 공연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해온 전효성은 사랑스러움과 섹시함을 동시에 갖춘 워너비 스타로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2013년 OCN 드라마 `처용`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한 전효성은 `원티드`, `내성적인 보스`, `내 마음에 그린`, `메모리스트`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다.

한편, 전효성은 MBC FM4U `꿈꾸는 라디오`의 DJ를 맡아 매일 오후 8시부터 청취자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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