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스타일의 프리미엄 지식산업센터 `가양역 더리브 아너비즈타워` 분양

최근 지식산업센터가 다양한 특화설계를 바탕으로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시대에 따라 주택 트렌드가 바뀌듯 기업들의 업무 공간도 눈에 띄게 발전하는 것이다.

몇 년 전만 해도 지식산업센터는 대부분 좁은 면적의 답답한 업무환경을 제공되는 경우가 많아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낮은 편이었다.

하지만 현대인들이 주 52시간 근무제, 일과 삶을 뜻하는 `워라밸` 등 사회적 변화에 따라 최근 공급되는 지식산업센터의 경우 딱딱한 분위기의 업무시설에서 벗어나고 있다. 세련된 외관을 연출하는가 하면 업무에 최적화된 동선을 확보하고 편의시설과 휴게공간까지 제공하는 등 업무효율을 극대화하는 설계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천편일률적이었던 업무시설이자 공간이기도 한 지식산업센터가 특화설계 하나로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역할까지 하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3월 분양 예정인 SGC이테크건설의 `가양역 더리브 아너비즈타워`는 보기 드문 특화설계를 적용하여 많은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가양역 더리브 아너비즈타워`는 9호선 가양역과 증미역 더블역세권 입지인 서울시 강서구 등촌동 629-1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15층, 연면적 3만2,375㎡ 규모로 지어지며 지식산업센터, 상업시설이 함께 구성되는 단지다.

이 단지는 낙후된 공장지대를 문화의 중심지로 탈바꿈시킨 미국 브루클린과 창의적이고 트렌디한 소호 등에서 영감을 받은 뉴욕 스타일의 프리미엄 지식산업센터로 지어진다.

실제 단지의 저층부는 여느 지식산업센터에서도 보기 드문 아치형 창과 고풍스러운 브릭 설계를 통해 멋과 모던함을 살리고, 과거와 미래가 교차하는 듯한 독창적인 외관 설계가 도입된다.

특히 업무공간의 경우 기존 오피스 형태의 도시적인 지식산업센터와 달리 뉴욕 스타일의 고급스러운 느낌을 설계에 반영하면서 1인 기업은 물론 스타트업, 벤처기업, 소규모 기업에 이르기까지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한 섹션 오피스 형태로 꾸려진다. 여기에 탁 트인 높은 층고의 듀플렉스(일부층) 특화설계도 적용하여 각각의 공간을 독립성 있게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옥상정원까지 마련돼 도심 속에서도 쾌적한 업무환경을 보장한다.

함께 들어서는 상업시설은 차량 통행량이 높은 양천로 대로변 중심을 바라보는 스트리트형으로 설계되어 뉴욕 스타일의 고급스러운 느낌을 보다 가까이서 느낄 수 있다. 특화설계를 통해 독특한 외관이 도입되는 만큼 이 일대에서 가시성과 접근성을 보다 높였고, 고객이 동에 최적화된 동선까지 구현될 예정이다.

9호선 가양역과 증미역 더블역세권 입지에 속해 다수의 유동인구를 확보할 수 있으며 홈플러스, 이마트 등 대형 테넌트와의 연계를 통한 파생 수요의 흡수도 가능하다. 반경 1km 권역 내 아파트 및 주거형 오피스텔 약 1만4,473여세대가 밀집해 있어 외부 수요 흡수를 통한 상권 활성화도 기대할 수 있다.

이러한 `가양역 더리브 아너비즈타워`는 △신흥 첨단산업지구인 마곡지구 △첨단IT기술, 미디어산업지인 상암DMC △중소벤처기업 중심지인 구로G밸리 △금융인프라 중심지인 여의도 등과 연결되는 `서울 비즈니스 클러스터`에 속해 업무의 격도 남다르다.

단지는 지하철 9호선을 비롯해 5호선,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서부간선도로 가양대교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서울 및 수도권 주요 도심으로 편리한 출퇴근도 가능하다. 특히 공항대로를 통해 김포국제공항과 인천국제공항으로 이동까지 할 수 있다.

`가양역 더리브 아너비즈타워`는 비주거 상품으로 청약 규제, 분양권 전매 제한 등 부동산 규제의 영향을 받지 않으며, 대출 규제가 낮아 분양가의 최대 70~80%까지 저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임차인인 입주기업이 한번 자리를 잡으면, 장기간 임대하여 기업을 운영하기 때문에 원활한 임대소득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더욱이 지방세특례제한법에 의해 취득세 50%, 재산세 37.5%의 세제 감면 혜택 등이 더해지는 만큼 사실상 초기 부담도 낮다.

`가양역 더리브 아너비즈타워`는 3월 분양될 예정이다. 분양홍보관은 서울시 강서구 양천로 500 노블리움 2층 208호에 마련된다. 다양한 미술품이 전시돼 갤러리와 같은 이색적인 모습으로 꾸며지며, 키오스크 등 디지털미디어를 구현하여 수요자들이 분양과 관련된 상세한 내역도 알기 쉽도록 했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