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 새봄, 청순+러블리 미모로 근황 공개 "진짜 오랜만, 기다려줘서 고마워"



그룹 NATURE(네이처)의 새봄이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지난 16일 새봄은 네이처 공식 SNS 계정을 통해 팬들을 향한 메시지와 사진을 깜짝 공개했다.

새봄은 "리프들!!! 진짜 진짜 오랜만이죠?? 그동안 걱정 많이 해주고 기다려줘서 너무 고마워요"라며 "이제 앞으로는 우리 모두 건강하게 쭈욱 함께했으면 좋겠어요. 사랑해!!"라고 팬들에게 애정 어린 인사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새봄은 빨간색 왕 리본으로 머리를 장식하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새봄의 물오른 비주얼과 한층 더 성숙해진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팬들은 "새봄 언니 사랑해요", "많이 보고 싶었어요", "쭉 함께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새봄은 지난 2018년 걸그룹 네이처로 데뷔해 `알레그로 칸타빌레(Allegro Cantabile)`, `썸`, `꿈꿨어`, `내가 좀 예뻐`, `웁시(OOPSIE)`, `어린애` 등의 곡으로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하며 대중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한편, 새봄이 소속된 네이처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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