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반장 캠페인, 접근성 높인 무상점검 제공

타타대우상용차가 지역별 순회 무상점검 서비스인 '타타대우 최반장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각 지역의 타타대우 서비스센터, 협력업체와 연계해 소비자들의 정비 접근성을 높인 무상점검 서비스다. 타타대우는 지난 18일 충청·호남지역을 시작으로 오는 9월 수도권, 영남지역에서 캠페인을 벌일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150여명의 소비자를 초청해 누유 점검, 실내 관리, 전기장치 점검, 에어컨 필터 및 가스 충전, 소모성 부품 무상 서비스 등을 제공했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한 1인용 텐트와 안마의자, 스낵바 등의 편의시설도 지원했다. 이밖에 점검을 마친 고객에겐 미니 공구세트를 증정했다.

타타대우, 지역 순회 무상점검 시행


타타대우 김방신 사장은 "상용차 소비자는 서비스센터 방문이 어려워 찾아가는 제품 점검과 함께 소비자의 생활에 활력을 주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캠페인을 확대해 사용 편의를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구기성 기자 kksstudi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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