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으로 재택근무를 적용하는 직장이 늘면서 원격근무 지원업체 알서포트 주가가 강세다.

오늘(2일) 오전 9시20분 기준 알서포트 주가는 전일 대비 140원(3.9%) 오른 3,730원에 거래 중이다. 최근 한 달 간 약 40% 가량 오른 가격이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재택근무가 늘면서 알서포트 실적도 상승할 것이란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알서포트는 인터넷으로 원격지원을 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개발·공급하는 업체다. 주요 제품으로는 원격지원 서비스 `리모트콜`, 원격제어 서비스 `리모트뷰`, 화상회의 프로그램 `리모트미팅` 등이 있다.

방서후기자 shbang@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