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4,945 0.00%)생각]
『The Bond Identity (주간 크레딧): 유럽 코코본드, Carry the risk』
크레딧분석팀 김선우/김상훈

▶️도이치 은행, 6년만에 코코본드 시장 복귀
- 2019년부터 유럽 코코본드 발행 흥행 지속. 글로벌 저금리 환경 속 높은 이표금리 매력 부각
- 유럽 코코본드 이표금리는 평균 6.40%, 미국 하이일드 회사채와 중남미 신흥(9,130 -2.77%)국 달러채 상회
- 높은 금리는 1)보통주 전환 혹은 원금 상각 위험, 2)이자지급 제한 위험, 3)콜 연장 위험을 반영

▶️Call 연장보다 이자지급 제한 리스크를 경계
- 현재 유럽 은행과 보험사 코코본드의 Trigger event 발생 가능성은 매우 낮음
- 하지만 은행 AT1, 보험사 RT1 코코본드는 발행사의 수익성이 크게 훼손되는 경우
배당 가능 재원 부족 혹은 발행사 재량에 따라 이자지급이 정지될 수 있음
- 개별 발행사의 펀더멘탈 분석이 투자 수익률과 직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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