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는 신종코로나 확진자가 4만명을 훌쩍 뛰어넘었다.

사망자 수도 1천명을 넘으며 글로벌 금융시장 전반에 드리운 위기감이 지속되고 있다.

사태가 장기화 될 것이라는 우려와 함께 글로벌 경제성장률을 재조정하는 모습이다.

일부에서는 올해 1분기 중국의 경제성장률이 0%대까지 급락할 것이라는 어두운 전망을 내놓기도 한다.

과거 사스 사태와 달리 중국이 글로벌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커지면서 이번 신종 코로나로 인한 중국의 경기침체가 글로벌 경기 침체로 이어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확대되고 있다.

하지만 유안타증권 글로벌 인베스트먼트본부 유동원 본부장은 겁부터 먹지 말고 글로벌 유동성 상승에 주목하자고 조언한다.

한국경제TV에서 방송중인 `해외주식 슈퍼스탁`에 출연한 유동원 본부장은 미국, 중국 G2를 비롯하여 신흥국까지 신종코로나로 인한 경기침체를 우려한 유동성 공급이 크게 확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제공 | 유튜브


유본부장은 어두운 경기 전망을 이유로 매도하기 보다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감염자 증가 속도를 주시하면서 오히려 저가 매수 확대전략이 적절하다고 강조했다.

유망 해외투자상품을 발굴해 소개하는 프로그램 `해외주식 슈퍼스탁`은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오후 4시 30분에 방송된다.해당 방송 영상은 한국경제TV 홈페이지 또는 포탈사이트에서 `해외주식 슈퍼스탁` 검색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재성PD js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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