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초에 1잔씩 팔렸다"…공차, 베스트셀러 딸기 신메뉴 선보여

공차코리아가 공차의 얼그레이티와 상큼하고 달콤한 딸기 조합의 시즌 한정 신메뉴 4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4시간마다 95℃에서 직접 우려내 더욱 향긋한 공차의 프리미엄 얼그레이티에 딸기 슬라이스를 더했다. 부드럽고 짭조름한 치즈폼, 파인애플과 코코넛의 조화, 패션후르츠 티 등을 더해 ‘딸기 품은 밀크티’, ‘딸기 품은 치즈폼 밀크티’, ‘딸기 쥬얼리 핑크 크러쉬’, ‘딸기 품은 패션후르츠 티’ 4종을 선보였다.

특히 지난해 비슷한 시기 출시됐던 공차의 딸기 시즌 메뉴는 ‘2초에 1잔’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역대 가장 빠른 판매 속도를 기록한 바 있다. 이에 공차는 올해 역시 딸기 슬라이스, 딸기 쥬얼리 등에 공차만의 특별한 레시피를 가미해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단 계획이다.

공차코리아 마케팅 본부장 이지현 상무는 “이번 신메뉴 4종은 보기만 해도 상큼하고 사랑스러운 비주얼에 메뉴별로 딸기와 각기 다른 궁합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며 “공차에서만 맛볼 수 있는 다양한 토핑들과 딸기의 조화로 입 안 가득 퍼지는 행복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공차는 딸기 신메뉴 4종 출시를 기념해 트리플 스탬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는 28일까지 공차 멤버십 앱 회원을 대상으로 딸기 신메뉴 구입 시 한 잔당 스탬프 3개 적립이 가능하다. 해당 이벤트는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공차 매장에서 진행된다.

신선미기자 ss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