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투칸, 외국인 모델 존과 함께한 문어낚시 영상 화제 "새벽 추위 끄떡 없어"

칸투칸의 유튜브 영상 `무모한 성도씨`의 새로운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칸투칸의 마케팅 팀 허필성, AS팀 김성도가 직접 참여하고 만드는 `무모한 성도씨`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바탕으로 재미와 제품 홍보 두마리 토끼를 잡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러한 컨텐츠를 만들게 된 계기에 대해 김성도 씨는 "늘 놀궁리, 재미있을 궁리, 일벌리는 궁리를 하면서 어떤 컨텐츠를 만들면 좋을까 생각을 하던차에 많은 메세지를 전하는 동시에 재미가 있을법한 영상을 만들어 보고자 유트브 제작을 시작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첫 에피소드부터 조회수 1만을 넘기며 대박 조짐을 보인데 이어 이번에 업로드 된 영상은 우르과이 출신 외국인 모델 존과 함께 추운 새벽 부산 다대포항에서 문어 낚시를 하는 모습을 담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추운 새벽 문어 낚시는 철저한 보온 준비가 기본. 촬영에 임한 모든 촬영진은 칸투칸의 구스 바지와 플리스 자켓 등 방한 제품을 착용하고 새벽 바다 추위에도 무사히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고 한다.

앞으로 촬영 계획에 대해 마케팅 팀 허필성 씨는 "쇼핑몰 제품 홍보의 초점보다는 무모한 성도씨라는 캐릭터에 중점을 두어 일상에서 `쉽지만 어려운 상황`에서의 고통, 절망, 재미, 웃음 등을 공유하고 자연스레 제품을 알려 나갈 예정"이라고 하였다.

`무모한 성도씨`는 칸투칸 쇼핑몰과 유튜브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