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방 풀-HD·후방 HD 화질 확보, 가격경쟁력 높여

큐알온텍은 중·저가형 2채널 블랙박스 루카스 VR935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큐알온텍에 따르면 새 제품은 풀-HD 화질을 갖췄지만 HD급의 가격경쟁력을 갖춘 게 특징이다. 화질은 전방 풀-HD, 후방 HD다. 특히 전방카메라는 UV필터를 추가해 자외선을 차단하고 카메라 렌즈 수명을 늘렸다. 이미지 센서는 소니 스타비스 IMX307를 채택했다. 또 역광보정, 나이트비전 기능과 포맷프리, 듀얼 세이브, 저전압 차단, 주차 감시 알림, 4개 국어 음성안내 등의 기능이 있다.

큐알온텍, 중·저가형 2채널 블랙박스 출시


이 밖에 내장형 GPS를 선택하면 차선이탈경보, 전방추돌경보 등의 운전자지원 시스템과 과속단속카메라, 범칙금 구간을 알려주는 안전운전도우미 기능도 지원한다.

새 제품의 판매가격은 16㎇ 기준 11만9,000원이다.

김성환 기자 swkim@autotimes.co.kr


▶ 기아차, 차세대 K5는 디자인이 핵심
▶ 토요타, "신형 라브4는 검증된 하이브리드 SUV"
▶ 쏘카, 내 차처럼 타고 공유하는 페어링 출시
▶ 랜드로버, 48V 적용한 디스커버리 스포츠 선봬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