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공부습관 꽉 잡는 비상교육 `와이즈캠프` 스마트 학습

초등 공부습관이 대학 입시까지 간다는 말이 있다. 어릴 때 잘 잡아놓은 공부습관은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 고등학교에 가서도 이어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러한 장기적인 공부습관은 부모의 강요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며, 자녀가 스스로 만들어나가야 한다.

자녀가 공부에 흥미를 붙이고 자기주도적 공부습관을 형성할 수 있는 방법으로 `스마트 학습`이 빠르게 떠오르고 있다. 스마트 학습 기기를 통해 공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자녀의 흥미를 유발하고, 다양한 애니메이션 및 스토리텔링 콘텐츠가 `자발적` 공부를 하게 만든다는 이유에서다.

대표적으로 비상교육의 자회사인 비상 M러닝의 초등 스마트 학습 브랜드 `와이즈캠프`가 있다.

와이즈캠프는 초등 전 학년 전 과목 교과 학습에 개인별 맞춤 학습을 제시하는 스마트 학습 프로그램이다. 교과, 활동, 실험, 오답노트로 구성된 교과서를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게 스토리텔링, 애니메이션, 화상 수업 등의 다양한 학습 콘텐츠로 구성하여, 학습에 흥미를 붙이도록 도와준다. 더불어 영어, 수학부터 코딩, 한자, 역사 등 심화 학습과 인문과학 교양을 키워주는 프리미엄 학습도 가능하다.

특히 와이즈캠프 스마트 학습 기기 내의 `자기 주도 다이어리`를 활용하면 공부 시간 설정, 학습 진도 관리, 취약 과목 집중 학습 등으로 스스로 학습 계획을 목표로 설정하고 관리할 수 있어 자기 주도적 공부습관 형성에 도움 된다.

최근 와이즈캠프는 인공지능 챗봇과의 대화를 통해 국어 서술형 능력을 기를 수 있는 `AI 서술형 특강` 기능을 오픈했다. 인공지능 챗봇이 학습자의 답안을 분석하여 채점하고, 학습자 맞춤 정보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와이즈캠프 김태진 대표는 "인공지능과의 대화를 통해 어려운 국어 서술형 문제를 재미있고 쉽게 접하며, 공부에 흥미를 붙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와이즈캠프 전 학년 전 과목 10일 체험은 와이즈캠프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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