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이 우즈베키스탄 교육 문화 인프라를 위해 디지털피아노 기증했습니다.

부영은 우즈베키스탄 수도 타슈겐트 유니버셜 스튜디오 센터에서 디지털피아노 2,000대 기증식을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을 대신해 신현석 고문과 아그리피나 신 우즈베키스탄 유아교육부 장관, 세르마토프 국민교육부 장관 등이 참석했습니다.

신현석 고문은 "우즈베키스탄에 교육 문화 인프라가 구축되고, 두 나라 간 문화적 교류가 활짝 꽃 피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부영, 우즈베키스탄에 디지털피아노 기증

이주비기자 lhs718@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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