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탈옵틱이 파산신청 사유를 해소한 데 따라 거래가 재개된 후 급등하고 있습니다.

이날 오전 9시30분 현재 디지탈옵틱은 전 거래일보다 16.34% 오른 826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어제 디지탈옵틱이 파산신청 사유를 해소해 매매거래 정지를 해제한다고 공시했습니다.

앞서 거래소는 디지탈옵틱이 채권자에 의해 파산신청했닸다는 소식에 거래를 정지한 바 있습니다.

다만 디지탈옵틱은 최근 4개 사업연도 연속 영업손실 발생 등의 사유로 여전히 관리종목에 지정된 상태입니다.

김원규기자 wk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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