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4,945 0.00%)금융투자 은행/카드/지주 김수현, 염종선]

*김수현의 은행&핀테크 이야기; 지금 은행에 필요한 데이터는?

▶️은행의 중소기업 신용평가 방식 변화 필요. 생산적 금융의 시대적 요구로 은행 중소기업 여신 확대는 숙명 과제 → 은행 부실 위험 증가 필연적. 동태적 정보(Dynamic Data) 활용으로 現 중소기업 신용평가 보완

▶️상거래 데이터를 다루는 기업들의 기회 : 더존비즈온(68,300 +2.55%), 비즈니스온(19,600 0.00%) 등. 3월 정부의「혁신금융 추진방향」- 2020년말까지 기업 여신 평가에 상거래 정보 등 소위 동태적 정보를 활용한 시스템 구축할 전망.

▶️ERP 분야의 더존비즈온(012510), 전자세금명세서 대행 분야의 비즈니스온(138580) 등 상거래 정보 수집 업체들에게 새로운 사업기회 발생 예상

▶️유사 사례: 드라마틱하게 성장한 TCB대출과 관련 업종의 주가. TCB 대출 성장 과정에서('14.7월 0.2조 →'19. 2월 170조) TCB 업체 이크레더블(18,850 -0.26%)(092130) 매출, 주가 크게 상승. 금융산업 변화에 따른 수혜 산업 지속 발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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