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까지 생각한 그린 지식산업센터, `가양역 더 스카이밸리 5차`

최근 아파트 못지않은 다양한 특화설계가 적용되는 오피스가 많아지는 가운데 환경 친화적 특화설계를 적용한 지식산업센터가 속속 등장해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과도한 에너지 사용과 환경오염 등이 중요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면서 오피스 설계 역시 환경 친화설계를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다. 부동산 시장에서 환경 친화설계는 수요자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필수요소로 꼽혀 왔으나 적용 범위는 사실 아파트에 한정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최근 오피스에서 머무는 시간이 집에 머무는 시간만큼 길어지면서 지식산업센터 역시 환경적인 부문을 고려하고 있다.

이처럼 환경 친화적 특화설계가 적용된 지식산업센터의 인기는 분양성적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난다. 태양광 발전, 조명 제어 등이 가능한 첨단 시스템을 갖춘 현대엔지니어링 `문정역 테라타워`는 264 대 1이라는 높은 계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번에 분양하는 `가양역 더 스카이밸리 5차` 역시 다양한 환경 친화적인 특화설계를 도입해 눈길을 끈다. 이 지식산업센터는 신재생 에너지 중 가장 안정성과 효율성이 보장된 태양열 에너지 설계를 적용해 환경을 생각할 뿐만 아니라 입주 기업의 에너지 사용 부담까지 고려했다.

또한 LED조명을 전 오피스에 설치해 환경 친화적 설계의 완성도를 높였다. 일반 형광등에 비해 유지 비용이 적게 들고 훨씬 밝은 반면 시공비가 상당한 LED조명을 기본적으로 제공해 입주 기업에게 더욱 만족스러운 업무 환경을 조성한다.

특히 이 지식산업센터는 건축물 에너지 효율 1등급으로 입주 기업들은 관리비 절감 효과를 크게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녹색건축인증 우수 등급까지 획득해 친환경 건축물로서의 가치를 한층 높였다.

뿐만 아니라 웅장한 외관 디자인이 적용되는 것은 물론이며 전·후면에 공개공지를 배치했고 2, 3층에는 옥외 테라스를 설계해 보다 쾌적한 환경의 업무 여건을 제공한다.

이외에 `가양역 더 스카이밸리 5차`는 교통여건도 뛰어나다. 이 지식산업센터는 9호선 가양역 7번출구와 바로 맞붙어 있어 도보 5초 거리의 초역세권 입지를 갖춰 마곡지구는 물론 강남권까지 2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여기에 가양대교와 이어진 도로변에 위치해 약 1분이면 올림픽대로까지 진입할 수 있어 차량을 통한 접근성도 매우 우수하다.

더불어 올해까지 지식산업센터 입주 기업들에게 세제 감면 혜택이 주어지는 것 또한 특장점이다.

한편 `가양역 더 스카이밸리 5차` 홍보관은 등촌동 628-7번지 아벨테크노 215호(가양역 7번 출구 인근)에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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