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론이 올해 1분기 어닝서프라이즈를 달성할 것이란 기대감에 장 초반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5일 오전 9시12분 현재 파트론은 전 거래일보다 2.44% 오른 1만5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장중엔 1만650원까지 치솟으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습니다.

파트론이 올해 1분기 호실적을 기록할 것이란 증권가의 전망이 투자심리를 부추기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실제 이날 신한금융투자는 파트론에 대해 1분기 실적 서프라이즈가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만1,500원에서 1만3,000원으로 상향조정했습니다.

박형우 신한금투 연구원은 "2018년 4분기에 이어 올 1분기에도 또 한번의 실적 서프라이즈가 예상된다"며 "주요 고객사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출시 효과로 매출액 2,707억원, 영어비익 19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8%, 108% 상승할 전망"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박승원기자 magun1221@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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