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국, 중국과 대화 실패 시 남은 2570억 달러 관세 부과 논의

2. 골드만 삭스 "최근 투매 과도…S&P500 지수 6% 반등 할 것"

3. 메르켈 "당 대표 퇴진…이번 임기까지만 총리직 수행 할 것"

4. 영국 브렉시트 전 마지막 예산안 발표 "긴축의 시대 끝나"

5. "중국, 자동차 판매 부진에 취득세 반으로 대폭 낮출 계획"






5. 중국이 미국과의 무역전쟁으로 인해 자동차 수요에 영향을 미치자, 취득세를 반으로 대폭 인하할 전망입니다. 지난달 중국 자동차 판매량은 11% 감소하며, 7년래 최저치를 기록했는데요, CNBC는 3년전 취득세 인하로 판매량이 증가했던 적이 있어, 이번에도 같은 전략을 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4. 영국정부가 브렉시트 탈퇴 전 마지막 예산안을 발표했는데요, 10년간 이어진 긴축 시대의 종료를 예고했습니다. 재무부는, 영국의 GDP 전망치를 1.6%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는데요, 온라인 기업들에 세금을 매기는 디지털세, 복지 혜택을 제공하는 유니버설 크레딧 등의 법안이 추가 됐다고 전했습니다.

3. 4번째 총리직을 맡고 있는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차기 총선에 불출마 한다고 선언했습니다. 이어, 이번 총리 임기 이후 어떠한 공직도 맡지 않겠다는 뜻을 밝히면서 유럽증시에 영향을 끼쳤는데요, CNBC는 2주전 선거에서 기민당의 저조한 득표율이 이번 결정을 더 앞당겼다고 분석했습니다.

2. 골드만 삭스는 최근 미국 증시의 투매 현상은 과도한 것이라며, 뉴욕증시 반등을 예견했습니다. 데이비드 코스틴 전략가는, 지속적인 경제와 수익 성장에 힘입어, s&p500 지수가 6%까지 반등할 것으로 봤는데요, 실적 시즌 이후, 주요 기업들의 자사주 매입도 시장에 지지력을 제공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1. 미국이, 중국과의 대화가 실패로 끝날 시, 남은 2570억 달러 규모의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이 소식에 오늘 뉴욕증시가 영향을 받았는데요, cnbc는 만약 12월 추가관세가 시행되면, 모든 중국산 제품에 관세가 부과되는 셈이라며 미중 갈등의 끝을 보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1. 미국, 중국 푸젠진화 반도체 제재…미국과 모든 사업 금지

2. 모비우스 "민주당이 하원 장악하면 약세장 진입 할 것"

3. 영국 재무부, 구글·아마존등 IT 공룡들에 2% 세금 부과

4. 트럼프 "최근 미국 사회 분노 표현, 가짜 뉴스 때문"

5. 버크셔 해서웨이, 브라질·인도 핀테크 기업에 6억 달러 투자






5. 워런 버핏이 이끄는 버크셔 해서웨이가, 최근 브라질과 인도의 핀테크 기업에 6억 달러 자금을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인도 전자결제서비스 페이티엠을 비롯해, 브라질 신용카드 처리기 회사 스톤코에 추가로 투자했는데요, WSJ은 버핏이 전자결제 시장을 눈여겨 보고있다고 보도했습니다.

4.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유대교 회당 총기난사와 폭발물 위협 등의 책임이 언론에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그는, 가짜뉴스로 인해 비극이 일어났다며, 공정한 뉴스를 보도해야, 분노의 불씨를 끌 수 있다고 말했는데요, WSJ은 중간선거를 앞두고 변수에 대한 경계심이라고 분석했습니다.

3. 영국 재무부가 디지털 서비스세를 도입해, 구글과 페이스북 아마존과 같은 온라인 플랫폼 기업들의 매출에 2% 세금을 메기기로 결정했습니다. 필립 해먼드 재무부 장관은 디지털 기업들이 영국에서 세금을 내지않는 것은 불공정하다며, 2020년 이후부터 적용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2. 신흥 시장의 투자 대가로 불리는 마크 모비우스는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하원을 장악하면 미국 증시가 약세장으로 진입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그는 유럽과 일본 신흥시장으로 자본이 분산될 것이라고 언급했는데요, S&P500 지수도 15%까지 추가 하락 할 수 있다고 내다봤습니다.

1. 미국 정부가 추가 관세 논의에 이어, 중국의 국영 반도체 기업 푸젠진화 반도체에 제재를 가했습니다. WSJ에 따르면, 미 정부는 미국 기업의 수출 중단등을 포함해 모든 사업을 금지한다고 밝혔는데요, 중국 기업이 마이크론 등 미국의 군용 칩 공급업체의 생존을 위협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허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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