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동 호반베르디움 입주예정자, 호반건설 현장 근로자에게 음료수 전달
호반건설은 시공 중인 경기도 고양시 `향동 호반베르디움`의 입주예정자들이 현장 근로자들에게 음료수 4,294개를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향동 호반베르디움 입주예정자협의회는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도 고품질 시공에 노력하고 있는 근로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또한 입주예정자협의회는 `여러분의 값진 땀, 2,147세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시원한 음료 드시고 가세요`라는 현수막을 근로자 휴게실에 설치해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향동 호반베르디움 입주예정자협의회에서 전달된 음료수는 총 4,294개다. 이는 고양 향동 호반베르디움 B2, B3, B4블록 총 2,147가구의 2배의 수량이다.

향동 호반베르디움 건설 현장의 한 근로자는 "작업 중에 시원한 음료수를 마실 수 있어서 감사하다."며, "입주예정자들의 감사 현수막을 보니 한편으로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향동 호반베르디움의 호반건설 공사관계자들은 3개 블록을 동시 시공하면서 시공품질을 제고하기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한편, 향동 호반베르디움은 지난 2016년 분양 당시 전체 1,542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3만7,613건이 접수돼 평균 24.3대 1의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조기 분양 완료됐다. 당해 지역(고양시) 청약통장보다 서울·수도권 청약통장 더 많이 몰렸다. 이는 향동지구가 서울 상암·수색과 맞붙어 있는 입지 장점과 평면, 수납공간 등 호반베르디움 상품성이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기 때문이다. 향동 호반베르디움의 입주예정일은 2019년 7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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