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증시]Good morning everyone welcome to the global stock center뉴욕증시, 오늘도 전일 대비 상당히 탄탄한 흐름 이어갔습니다. 오늘 장에서의 키워드는 ``투 스트롱 맨의 화해" 라고 볼 수 있는데요, 전일 시진핑 주석이 대외 개방을 확대하고 자동차 관세를 낮추겠다고 밝힌 것이 상당히 도움이 됐습니다. 다만 Art Hogan, B. Riley FBR의 애널리스트는 "The problem is reform in China happens slowly" 라고 말했는데, 중국의 개혁은 지나치게 느리게 추진된다고 지적했습니다.다우지수는 2만4천408포인트로 마감했는데요, 장중 한 때 450포인트 이상 올랐는데 상승분을 소폭 반납했습니다. 일중 그래프 보시면 개장부터 상당히 좋은 흐름 보이다가 12시 반을 기점으로 소폭 내림세를 보였고 이후 반등에 성공하는 모습이었는데요, 원인이 있다고 하죠. 애널리스트 코헨은 현재 다우지수는 "Merry go around", 투자자들은 위험을 무릅쓰고 시장의 리스크 온, 리스크 오프 센티멘트를 즐기고 있다고 봤습니다.다우에서 가장 큰 폭으로 상승세를 보인업은 단연 버라이즌 이었는데요, 3% 가까이 올랐습니다. Zacks 리포트에 따르면 13명의 애널리스트가 버라이즌이 기업 실적 발표를 앞두고 EPS 예상치가 작년 대비 20% 올랐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나스닥은 2% 오르며 상승 마감했지만 FAANG주는 관망세가 짙어지며 조정을 받다가 상승세를 보였는데요, 저커버그의 청문회를 앞두고 특히 페이스북이 좋은 흐름 보여줬습니다. 페이스북 CEO 저커버그는 미국 의회에 출석해 개인정보 유출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는데요, 2018년도 중간선거 때 부정 선거와 맞서 싸울 것 이라고 언급했고 페이스북 주가도 반등에 성공하는 흐름이었습니다. 5% 가까이 올랐습니다.SP500 지수는 1.67% 올랐는데요 11개 업종 중 9 개 업종이 올랐는데요, 에너지주와 통신주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통신주는 스프린트와 티모빌이 다시 M&A를 추진할 수 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큰 폭의 상승세를 보였습니다.[상품시장동향]다음으로 상품시장 동향 확인 해보겠습니다. 오늘 국제유가는 중동에서 지정학적 리스크가 다시 한 번 발 생하면서 급등했습니다.. 사우디가 아람코 상장을 앞두고 브렌트유 가격을 올리고 싶어한다는 보도에 시장이 반응을 했는데요, 브렌트유는 71달러를 돌파했구요, 서부 텍사스산 원유 가격은 65.51 달러에 거래 마감했습니다. 이어서 금 가격도 확인 해보시죠. 금 가격은 달러약세로 1주일 째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데 오늘도 0.4% 올랐습니다. 이어서 달러 인덱스까지 확인 해 보겠습니다. 달러 인덱스는 약세였는데 89.62 포인트에 종가 형성했습니다.[유럽증시]네 다음으로 유럽시장 알아보겠습니다. 유럽증시는 무역전쟁 우려가 완화되면서 일제히 상승했는데, 특히 자동차주의 강세가 눈에 띄었습니다. 포르쉐와 폭스바겐이 동반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개별 기업으로는 루이비통이 1분기 매출증가로 5% 올랐습니다. 이날 범유럽 스톡스 600지수는 ().83% 올랐구요 독일 닥스지수도 상승했는데요, 1.11% 올랐습니다. 이어서 프랑스 CAC 지수도 알아보겠습니다. 이날 CAC 지수 탄탄한 흐름보였는데, 5307 선에서 종가 형성했습니다.[아시아증시]뉴욕증시가 좋은 흐름보이자 전일 아시아 증시에도 훈풍이 불었습니다. 특히 아시아 지역은 시진핑 주석의 유화적 발언에 가장 직접적인 영향을 받은 곳이죠,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상당히 좋은 흐름 보였습니다. 1.66%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선전성분지수는 1.05%올랐구요 인터네셔널 애널리스트 하오는 " 중국에서는 이미 많은 전문가들이 시 주석의 발언을 예상하고 있었다..시 주석의 발언을 상당히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라고 밝혔습니다. 닛케이지수도 상당히 좋은 흐름 이어갔는데요, 약 1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전일 비 0.54% 올랐습니다.지금까지 글로벌 시황센터에서 전해드렸습니다.윤이라한국경제TV 핫뉴스ㆍ티몬, 초소형 전기차 `다니고` 100대 선착순 판매 개시ㆍ강성훈 박소현, 카메라 꺼진 줄 모르고 포옹하다…`들통?`ㆍ개리 아내, `아무도 몰랐다`…10살 연하 리쌍컴퍼니 직원?ㆍ손예진 나이?…"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ㆍ낸시랭 “올해 한국 떠날 것, 다른 나라서 인생 2막”ⓒ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