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애 남편 이찬진, 넘사벽 스펙 벤처 1세대안철수 전 대표의 안철수연구소와 MOU 체결배우 김희애 남편 이찬진의 벤처 1세대 성공 신화가 이목을 끌고 있다.이찬진은 서울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해 1989년 한글과 컴퓨터 한글워드프로세서를 설립했으며, 1998년 인터넷 포털사이트 드림위즈를 세웠다.이찬진은 서울대 선배이자 김희애의 형부로부터 김희애를 소개받았으며, 1997년 두 사람은 결혼식을 올리게 된다.김희애는 한 방송에서 “그가 노트북으로 타자를 치는 모습에 반하게 됐다. 당시 이찬진의 손이 지적이고 세련되게 느껴졌다. 그런데 결혼생활을 하다 보니 긴 손가락이 이제는 게을러 보인다”라고 이찬진의 매력에 대해 말한 바 있다.이찬진은 제 15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한나라당 전국구 의원에 당선돼 역대 최연소로 원내에 입성하기도 했다. 하지만 정계 입문 6개월 만에 사퇴서를 제출하고, 다시 IT업계로 돌아왔다.특히 앞서 안철수연구소와 한글과컴퓨터가 손을 잡으면서 눈길을 끌었다. 두 회사는 제품 및 기술 개발, 온라인 마케팅 등 전방위적 사업 협력관계 구축을 위한 상호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당시 협약은 국내 소프트웨어 산업에서 핵심 역할을 한 안철수 당시 한국과학기술원 석좌교수와 이찬진 드림위즈 대표가 각각 세운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협약이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한편 김희애 주연의 스릴러 영화 ‘사라진 밤’이 개봉 첫 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사진 tvN이윤희기자 enews@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티몬, 초소형 전기차 `다니고` 100대 선착순 판매 개시ㆍ강성훈 박소현, 카메라 꺼진 줄 모르고 포옹하다…`들통?`ㆍ개리 아내, `아무도 몰랐다`…10살 연하 리쌍컴퍼니 직원?ㆍ손예진 나이?…"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ㆍ낸시랭 “올해 한국 떠날 것, 다른 나라서 인생 2막”ⓒ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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