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새내기’ 이장원이 소속사 사장 유희열에게 예능 조언을 많이 받았다고 밝혔다.21일 밤 8시 55분 방송된 KBS 2TV 퀴즈프로그램 ‘1 대 100’에서는 MC 조충현 아나운서가 이장원의 소속사 사장인 유희열에 대해 언급하자, 이장원은 “예능을 시작하면서 소속사 사장님이자 예능 선배인 유희열 씨에게 조언을 구했다.”며 “예능에 나가서 너무 음악가인 척하지 말라고 했다. 그러면 정재형처럼 된다고 하더라. 무엇보다 웃으면서 재미있게 하는 게 중요하다고 조언해줬다.”고 밝혀 녹화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이어 이장원은 유희열에게 영상편지를 보내며, “형이 신년회를 하자고 해놓고는, 본인이 바빠서 신년회를 못 하고 있다. 도대체 언제 할 거냐.”며 폭로해 현장에선 웃음이 터져 나왔다.한편 이날 이장원은 ‘카이스트 출신 뇌섹남’다운 박학다식한 면모를 보이며, 논리적으로 퀴즈 풀이에 임해 녹화에 참여한 모든 이들의 탄성을 이끌었다.최봉석기자 cbs@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오상진♥김소영 아나운서 결혼, 배우커플 뺨치는 웨딩화보…`선남선녀`ㆍ"국민건강보험 2019년부터 적자로 돌아선다" 전망ㆍ심석희 동영상 관심 폭주 왜? 심석희, 판커신 때문에 실격 당했나ㆍ‘안녕하세요’ 꽃사슴 그녀, 시도때도 없이 때리는 ‘폭력여친’…공분ㆍ‘캐리와 장난감 친구들’ 캐리언니 강혜진 자진하차, 방송 진출 예정ⓒ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