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은 14일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증축 임대형민간투자사업(BTL)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이번 증축공사는 오는 2019년 2월 개원을 목표로 총 534억원이 투입되며, 현재 병원 건물 옆 1만5,312㎡ 부지에 연면적 3만643㎡, 지하 2층~지상 6층 총 319병상 규모의 병동이 새로 들어섭니다.공사가 완료되면 이천병원은 산부인과, 재활의학과, 안과, 정신건강의학과 등 6개 진료과가 추가 개설돼 전체 진료가능과가 16개과로 늘어나며, 심혈관센터와 재활센터 등도 확장됩니다.류영철 경기도 건강증진과장은 “경기도립 이천병원이 지역거점 공공병원으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공사과정에 만전을 기하고 향후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공익적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방서후기자 shbang@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3차 청문회] 최순실 녹취록 "큰일났네, 정신 바짝 차려"… 입 맞추기 정황?ㆍ아키바 리에 "내 남자친구 이재학, 피곤한 스타일 아니다"ㆍ이민정, 이병헌 스킨십 논란 일축? "웃다가 먹다가" 일상 공개ㆍ오늘 3차 청문회 시간 `오전 10시`… 국회방송·팩트TV·유튜브 생중계ㆍ임종룡 "증시 투기세력 발 못 붙인다"ⓒ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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