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게이밍(대표 빅터 키슬리)은 자사의 모바일 게임 ‘월드 오브 탱크 블리츠(World of Tanks Blitz)’에서 신규 모드 ‘쟁탈전(Supremacy)’을 3.0 업데이트를 통해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이번에 업데이트 된 `쟁탈전`에서는 치밀하고 탄탄한 전략과 팀워크로 전장에 기지가 여러 개 배치되고 기지를 점령하면 승리 점수가 주어진다. 쟁탈전에서 승리하려면 승리 점수 1,000점을 먼저 획득하거나 적 전차를 모두 격파해야 한다.이와 함께 `폭포 계곡(Falls Creek)` 전장이 개선된다. 그래픽 개선 작업으로 환경이 바뀐다.아르템 사프로노프(Artem Safronov) `월드 오브 탱크 블리츠` 글로벌 퍼블리싱 프로듀서(World of Tanks Blitz Global Publishing Producer)는 "유저들에게 더욱 큰 재미를 주기 위해 새로운 게임 내 콘텐츠를 꾸준히 실험하고 있다"며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모드에서는 모든 전차들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여러 곳을 점령하기 위해 많은 활동을 해야 하기 때문에 역동적인 플레이와 팀워크가 더욱 중요해졌다"고 전했다.테크앤라이프팀기자 technlife@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백년손님`, `후포리 회장님` 故 최복례 여사 추모 특집ㆍ‘해피투게더3’ C.I.V.A 이수민, “서산 국밥집 딸..금수저 아냐”ㆍ부산 가스냄새는 부취제 “놀라 기절할 뻔”...인체에 해로워!ㆍ서인국 남지현 “드디어 찾았어”...윤상현까지 ‘완벽 캐스팅’ㆍ`해피투게더3` 이수민 "`보니하니` 이수민, 검색어 뒤짚힐 것"ⓒ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