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빨로맨스’ 황정음, 류준열의 달달한 케미가 돋보이는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13일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오늘(13일) 오전 씨제스 공식 포스트 채널을 통해 황정음, 류준열의 MBC ‘운빨로맨스’ 미공개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카메라 뒤에서도 다정다감한 모습으로 설렘을 유발하는 두 사람의 사진을 접한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공개된 포스트에는 ‘운빨로맨스’ 촬영 현장에서 포착된 황정음(심보늬 역)과 류준열(제수호 역)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쉬는 시간에도 함께 휴대폰을 바라보며 촬영된 영상을 모니터링하거나 농담을 주고받으며 환한 미소를 짓는 등 카메라 뒤에서도 여전히 다정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류준열은 황정음과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매너다리를 선보이기도 하고, 황정음은 류준열을 바라보며 따뜻한 미소를 지어 보이며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더했다.특히 해당 포스트에는 현장 스태프들과 홍보팀 등 현장에서 서로를 배려하던 황정음과 류준열의 모습, 쉬는 시간에도 끊임없이 작품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 등을 목격한 이들의 코멘트가 더해져 화기애애하고 열정이 넘치는 현장 분위기를 더욱 실감케 했다.이처럼 종영을 단 2회 남겨놓고 있는 가운데, 마지막까지 환상적인 케미를 뽐낼 황정음, 류준열의 호흡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황정음, 류준열 카메라 뒤에서도 꽁냥꽁냥 하기 있어요? 너무 달달하다!”, “보호커플, 저러니 케미가 좋을 수밖에! 보기만 해도 흐뭇하네요!”, “류준열 매너다리에 또 한번 반했다! 뼛속까지 멋진 남자!”, “황정음, 막 찍어도 미모 폭발이네!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황정음과 류준열이 해피엔딩을 맞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는 MBC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는 이번 주 수, 목요일 방송을 끝으로 종영한다.
온라인정보팀 유병철기자 ybc@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女고생 성관계’ 학교전담경찰관, 2만번 문자·전화…“연인으로 착각”
ㆍ최정윤 ‘우아함의 품격’...임신 불구 “더 날씬해보인대~”
ㆍ홍준표 막말 논란 "쓰레기가 단식한다고…개가 짖어"
ㆍ김상현, `여대생 앞 음란행위` 논란에도 선발출전…구단측 "몰랐다" 해명
ㆍ쿠시 비비안 “우리 만남 알려줘?” 열애도 마치 영화처럼!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