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주환이 패션 매거진 <나일론> 7월호에서 특유의 매력을 발산한 화보를 선보였다.메인 코드 핑크를 이용한 이번 촬영에서 임주환은 귀여우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유감없이 선보였다. 임주환은 촬영이 진행되는 동안 어떤 소품에도 거리낌없이 능숙한 포즈를 보여줘 진행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임주환의 매력은 촬영을 마치고 인터뷰하는 동안에도 이어졌다. 곧 방영될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에 대해 함께 하는 배우 김우빈과 수지, 임주은 등에 대한 칭찬으로 시작해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으며, 자신의 연기에 대해 얘기할 때는 연기를 막 시작했던 고등학생 때의 열정을 그대로 간직한 채 16년차의 배우로서의 진중함을 보여줬다.임주환의 다양한 매력을 만나볼 수 있는 화보와 인터뷰는 <나일론> 7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트렌드스타일팀 이예은기자 yeeuney@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김민희와 불륜` 홍상수, 20년전에도 스태프와 외도 `이혼 요구`ㆍYG 새 걸그룹 “벌써부터 심쿵”..4번째 멤버 로제 ‘미모 공개’ 대박ㆍ컬투쇼 김혜수 ‘예쁘다고 난리’...미모 끝판왕 “정말 반했어”ㆍ이승기 측, 연상애인에 애가 있다고? 뜬금포 `찌라시` 수사의뢰ㆍ12월 23일부터 시행되는 ‘죽음의 담배’ 그림..“이런 공포 처음”ⓒ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